| 2010-06-13 -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우리의 관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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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종교가 겨루면 어느쪽이 승리 할까?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는 ABC와의 인터뷰에서 “결국 과학이 종교를 이길 것”이라고 말을 했다고 한다. 신앙을 가진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과학과 종교의 관계처럼 오늘 말씀 속에는 관계에 대한 말씀이 기록 되어 있다. 먼저 유대인과 이방인과의 관계가 사도 바울의 입을 통해 설명 된다. “우리는 본래 유대인이요 이방 죄인이 아니로되” 이방 죄인이라! 유대인은 이방 죄인과 관계되지 않으려 한다. 이유인즉 유대인은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이요, 이방인은 그렇지 않은 죄인인 것이다. 물론 유대인의 관점에서 보면 말이다. 그러면 이방인의 관점에서 본다면 어떨까? 그러면 다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우리들 처럼 다문화 속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 어떻게 다름 속에서 관계를 이루어 나가야 할 것인가? 자신들 처럼 이제 세례를 받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이방인들, 유대인들은 이제 그들에게 율법을 지킬 것을 요구한다. 그 증거로 할례를 받으라! 하는 것이다. 자신들 처럼 몸에 율법의 증거를 가지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자신들 안으로 들어 올 수 있다는 것이다. 율법을 행하라! 허락 속에 거절이 숨겨져 있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무엇을 알려 주고 있는가? 너희의 지키는 그 율법으로는 의로와 질 수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율법은 우리의 죄를 죄로 여겨지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인 것이다. 누구든 결단코 율법의 행위로는 의롭게 될 수 없음을 강조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믿음인 것이다. 율법의 행함으로가 아니라 믿음, 그리스도 예수 안에 둔 믿음으로라야 의롭게 될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두번째다. 율법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인 것이다. 율법과 예수 그리스도의 관계!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가 율법 아래 매인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에게로 인도하는 몽학선생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3:23,24).” 바로 이것이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 둔 우리의 믿음은 율법으로 깨닫게 된 죄, 죄를 죄로 여기는 것을 해결 하여주는, 죄인된 우리로 의롭게 되게 하여주는 것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율법과 우리, 그리고 그리스도 예수와의 관계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세번째, 결론으로 그리스도 예수 안에 믿음을 둠으로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죽고, 사는 것을 경험 하여야 하는 것이다. 율법에 매였던 죄악된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죽이고, 사흘 후 부활 하신 그리스도 예수의 영생하시는 능력을 통하여 믿음으로 다시 살아 나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하는 관계된 새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의롭게 된 우리는 위로는 하나님과 관계를 세워야 하며, 우리와 같이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에게로 나아 오는 우리의 이웃들을 영접 하는것, 관계를 여는 것이다. 막힌 담들을 헐고 아름다운 관계를 세워 나가야 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