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5-30 - 환난을 소망으로 이루는 믿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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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로 동계올림픽 5000m에서 금메달을 딴 모 태범 선수, 그의 홈피에 이런 글이 올라 있다고 한다. “성공이라는 못을 박으려면 끈질김이라는 망치가 필요하다.” 자기 자신을 채찍질 하는 글 귀다. 이렇듯 운동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끈질긴 노력이 필요한 것 처럼, 신앙생활 역시 끈질긴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이 끈질긴 노력을 끌어내기 위해서는 바로 믿음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된다”는 믿음, 노력은 반드시 나에게 성공이라는 못을 박을 수 있다는 믿음이다. 신앙역시 이 믿음에서 시작 되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인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자 가운데 살리신 그, 바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첫번째 우리가 우리의 신앙에서 확인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요소인 것이다. 내 안에 하나님을 향한 분명한 믿음이 있는가? 노아는 이 믿음이 있었기에 해가 쨍쨍 내리 쬐는 날에 홍수를 대비 해 방주를 지을 수 있었으며, 아브라함은 “아비와 본토를 떠나 지시 할 곳으로 가라” 하는 말씀대로 떠날 수 있었으며, 백세에도 후세를 위한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자시의 믿음을 약하게 하지 않았던 것이다. 믿음인 것이다. 이 믿음은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신앙을 시작 하게 하며, 아울러 우리로 의롭게 하여 주는 것이다. 2. 이제 이 믿음을 갖게 되면 이 믿음은 우리로 하나님의 은혜에 들어가게 하여 주는 것이다. 은혜다! 믿음은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로 인도 하여 줌을 분명히 기억하기 바란다. 그리고 이 은혜로의 인도는 우리로 즐거움과 기쁨, 그리고 우리로 하나님과 화평케 하여 주는 것이다. 우리가 아직 죄 가운데 있을 때에는 절대로 하나님과 화평 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나자신, 우리 스스로와도 같은 것이 아닌가! 우리가 죄 가운데 있을 때에는 우리 자신과도 화평 할 수 없음을 우리는 이미 경험 하지 않았던가! 그러나 믿음은 우리로 의롭게 하며, 우리를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로 인도 하여 주는 것이다. 바로 하나님과 화평케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기쁨이 아닌가! 3. 이제 이 기쁨, 이 즐거움, 은혜의 즐거움은 비록 환난 중이라 할 지라도 우리에게서 떠나지 않게 되는 것이다. 바로 말씀처럼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상당히 역설인 것이다. 그러나 환난 중에서 즐거워 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왜? 환난은 우리로 인내를 갖게 하며, 이 인내를 우리로 연단을 얻게 하여 어떠한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유지 하게 하며, 이 모든 것들은 우리로 소망을 얻게 하여 주기 때문인 것이다. 소망, 바로 신앙의 꽃이 아닐까 한다. 환난과 인내, 인내와 연단, 그리고 얻는 소망, 이 소망은 우리로 절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여 주는 승리의 소망인 것이다. 우리로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게 하는 소망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에 그 근거를 두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사랑은 우리로 부끄러움을 당치 않게 하여 주는 것이다. 죄인 된 우리를 위해 죽어 주시는 그 사랑, 바로 그 사랑이기 때문인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은 바로 믿음에서 비롯됨을 기억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