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5-16 -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 |
|---|
|
제목: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 인생 여정이라는 것, 신앙 여정이라는 것도 때로는 여행 처럼 우여곡절이 많다. 올라 갈 때가 있으면 내려 가고, 반대로 내려 갈 때가 있으면 올라 간다. 평지도 있고, 덜컹 거리는 돌길도 있기 마련이다. 그렇게 하여 우리의 인생이, 그리고 신앙 여정이 완성되어 가는 것 아니겠는가! 오늘 말씀은 이러한 긴 여정을 짧은 단편으로 잘 보여 주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여정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모습과 이루시고저 하시는 그 뜻이 잘 보여지고 있어 우리에게 좋은 교훈을 제공 하여 준다. 1. 오늘 우리는 기록된 말슴을 통하여 모든 신들 위에 뛰어나신 하나님, 그 놀라우신 하나님의 능력을 발견 할 수 있다. 귀신 들린 여종, 그 여종을 이제 바울과 실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귀신으로 부터 해방 시켜 주는 것이다. 마치 엘리야가 850:1의 신앙적 전투에서 승리 한 것 처럼, 우리에게 큰 승리를 앉겨 주는 말씀인 것이다. 우리 하나님, 모든 신들 위에 뛰어나신 신, 하나님이신 것이다. 바로 이것이 증거 되는 장면인 것이다. 2. 그러나 이 완전한 승리는 바울과 실라를 영광으로 인도한 것이 아니라 도리어 고난으로 이끌었다는 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승리 뒤에 오는 것은 영광이어야 하는데, 도리어 고난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그 여종의 주인들로 부터 왜곡된 고발을 당하여 말이다. 그들의 옷은 찢겨지고, 벗겨진 그들이 몸에는 매가 떨어지게 된다. 그리곤 옥에 갇히게 되는 것이다. 승리 뒤에 오는 고난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고난은 또 다른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과 함께 이제 구원의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한 발짝 더 가깝게 하여 주게 된다. 3. 승리와 고난, 고난 가운데 역사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 이 모든 일들 뒤에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뜻, 그 뜻, 바로 자신의 백성을 구원코저 하시는 구원의 역사를 오늘 말씀 속에서 발견 하여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 오늘 말씀의 목적지인 것이다. 바로 그들, 오늘 말씀 속에서 구원 받게된 바로 그들, 그 가족을 위하신 하나님의 뜻, 바로 그 뜻을 이루시기 위해 바울과 실라를 사용하시며, 그들로 승리와 고난, 고난과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 하게 하셨던 것이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뜻 구원을 이루시게 된 것이다. 바로 이것을 보는 것이다. 오늘 여러분은 어떤 과정에 있는가? 승리? 영광? 고난? 능력의 체험? 구원의 그 순간? 어느 순간에 있던지 하나님을 바라보기 바란다. 그 안에 믿음을 두고 나아가기 바란다. 하나님은 이 순간도 우리를 통해 구원의 뜻을 이루시는 것이다. 바로 지금 여러분이 맞고 있는 그 순간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과정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