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4-25 -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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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 신앙인이 된다는 것을 말한다. 그러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에 대한 책임이 누구에게 있을까? 마태복음 7:7,8에는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라고 기록이 되어 있다. 이 말씀을 근거로 그러면 우리가 얻지 못하고, 찾지 못하는 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야고보서 4:2,3은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다.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 답을 얻었는가? 수전절, 성전에 계신 예수님을 유대인들이 둘러싸고 묻는다.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케 하려나이까 그리스도여든 밝히 말하시오” 이러한 그들에게 예수님은 분명하게 답을 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그러면 예수님으로 의혹케 된 유대인들, 그들이 그리스도를 발견하지 못함은 누구의 책임인가? 사실 오늘 우리도 때론 유대인과 같은 마음이다. “밝히 보여 주세요” “증거를 보여 주세요” “음성을 들려 주세요” “표적을 보여 주세요” “마음이 뜨겁게 하여 주세요” 그리곤 그 다음의 말은 “우리가 믿겠나이다” “우리가 따르겠나이다” 이다. 이것은 우리 뿐 만이 아니다. 우리가 전도하는 그들 역시 똑 같은 요구를 우리에게 한다. “보여 주면 믿으리” 그런데 예수님의 답은 그 때나 지금이나 동일하다. “내가 너희에게 이미 밝히 말하였고, 보여 주었노라” 이러한 요구를 하는 그들에게 그리고 오늘 같은 요구를 하는 우리에게 말씀 하신다. “너희가 오늘 믿지 않는 것은 내가 밝히 말하여 주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너희 자신이 믿지 않기 때문이라” 말이다. 오늘 너희가 깨닫지 못함은 내가 밝히 말하여 주지 않았기 때문이 아니라, 너희 스스로가 알려고 하지 않았고, 믿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이라고 말이다. 여기에 더한 충격의 말씀을 주신다. “너희가 믿지 않는 이유는 바로 너희들이 내 양이 아니기 때문이라” 는 것이다.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요한복음 10:1 에서는 목자와 양의 일을 기록 하여 놓았다. 목자와 양,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아는고로 따라온다” 고 되어 있다. 알고 따라 오는 것 양의 책임인 것이다. 물론 그 양들을 부르는 것은 목자의 몫이 될 것이다. 이와 같이 예수님은 우리 모두를 불러 내어 주시는 것이다. 이제 그 음성을 듣고, 따라야 할 것이다. 이렇게 하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신다고 1장에 말씀을 하신다.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자,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들에게 주시는 보장의 말씀이 있다.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이 영원한 구원을 얻기 위해 오늘 우리는 그 음성에 응답 하고 따라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 이제 전적으로 우리의 책임인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