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2-21 - 구원받은 당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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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뺀 나머지 사십일, 이 사십일을 계산 하여 사십일이 되는 날이 바로 부활 주일인 것이다. 이 기간을 우리는 사순절이라고 불러 지킨다. 이 사순절, 이때쯤 되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흥미로운 뉴스가 거론 된다. 몇년 전에는 유다서가 뉴스가 되어 그에 관련된 서적들을 구입 하게 하더니, 올해는 예수님의 수의, 즉, 예수님이 죽으신 후 그의 몸을 깜쌌던 그 세마포 수의, 바로 토리노 성당에서 보관하고 있음으로 “토리노 수의”라 불리는 이 수의가 일반에게 공개 된다는 것이다. 매 10년 마다 하던 행사를 요즈음 경제와 고용 상황을 고려하여 앞당기게 되었다는 것이다. 관람을 원하는 이들은 직접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그의 존재에 대하여 문제를 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가 위대한 선지자요, 선생이라는 것에도 많은 사람들이 동의를 한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만이 유일한 구원자요, 그는 사흘만에 죽음에서 부활 하셨다”는 것에는 많은 사람들이 반기를 든다. 이 두 진리에 대하여 예수님의 제자들은 강력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자 되심과, 죽음에서 부활 하셨음을 우리에게 증거 하고 있다. 자신들은 이 일에 대하여 눈으로 본 증인들이라 하면서 말이다. 제자들이 그렇게 하는 것은 당연 하다고 말을 할 수 있다. 그러면 사울이라 불렸던 바울의 증거는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그는 처음부터 예수님을 따랐던 사람은 아니었다. 물론 예수님의 뒤를 따랐다, 믿어서가 아니라 그를 잡아 박해 하기 위해서였다. 그의 가르침을 막고 자신이 따르는 유대교를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 부터 그는 제자들 보다 더욱 강력하게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한 구원자 되심과, 그의 부활을 여러 각도를 통하여 세상에 증거 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의로워지면 질수록 자신은 사실 더욱 불의한 자가 되는데도 말이다. 왜? 사울이라 불렸던 바울은 자기 스스로를 불의한 자로 만든다 할 지라도 예수 그리스도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임을, 그가 바로 진정한 구원자 되시며, 죽음에서 부활 하셨음을, 그안에 우리의 죄사함과 진정한 구원이 들어 있음을 발견 하였기 때문이었다. 그러기에 그는 세상에 밝히 이 복음을 증거 하였던 것이다. 그러므로 이제 이 복음을 듣는 우리는 믿을 것인지 말 것인지를 결정 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말씀, 즉, 복음을 들은 이들이 취해야 할 선택의 길인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은 이렇게 요구한다. 구원의 말씀, 복음을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그 믿음을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라!고 말이다. 이제 이 구원의 말씀, 복음을 들어 믿음으로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른 여러분들! 이것으로 우리 믿음의 삶이 완성 되었다고 생각지 말라. 이제 우리의 믿음과 입으로 시인한 그 믿음에 맞는 행위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바로 사랑이요, 그 사랑을 따라 갖는 믿음있는 신앙인의 삶이 있어야 하는 것이다. 야고보는 강력하게 행위있는 믿음, 믿음있는 행동을 요구 하고 있는 것이다. 왜? 그렇게 될때 우리의 믿음은 산 믿음, 즉, 우리로 의에 이르고,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믿음이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관계를 잘 이해 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니 이제 구원받은 자 답게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