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02-14 - 우리의 믿음을 헛된 것으로 만들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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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우리의 믿음을 헛된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어떻게 할때 우리의 믿음은 헛것이 될 수 있을까? 같은 내용의 질문이다. 그 답은 간단 하다. 우리가 입으론 믿는다 하고는 마음으로 믿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의 믿음은 헛건, 아무런 효과가 없는 그러한 것이 되어 버리는 것이다. 만약 라면 공장 사장이 자신의 공장에서 생산되는 라면은 좋은 것이라, 무공해라 하면서도 자신의 자녀들에게 그 먹는 것을 허락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들었다면 여러분은 그 공장에서 생산되는 라면을 사 먹을 것인가? 이 약이 좋을까 저 약이 좋을까 고민을 하는 우리에게 자신있게, “이 약을 사세요, 나도 우리 아이들 한테 아플때 이 약을 준답니다.” 고 의사가 확신 있게 말을 한다면 우리는 두 말 할 것도 없이 바고 그 약을 사게 될 것이다. 바로 이것이 우리의 믿음을 헛된 것으로, 또는 헛되지 않은 것으로 만드는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과연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가? 이것에 대한 대답의 결과에 따라 우리는 하나님을 향해 믿음을 가질 수도, 아니 가질 수도 있게 될 것이다. 성경은 자신이 증거를 한다. 바로 성경의 모든 말씀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사람의 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말이다.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 3:16).” 그런데 이 귀절을 읽으면서도 성경은 인간에 의해 기록된 인간의 기록서라고 말을 하는 어떤 이들이 있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의 믿음을 헛되게 만드는 것이다. 많은 과학자들은 이 세상이 어떻게 시작을 하였는지 연구를 하며 그 시작을 찾아 내려고 한다. 왜? 그러면 우리가 바로 영원 할 수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미 성경은 이 세상이 어떻게 시작 되었는지, 즉 창조 되었는지 확실하게 우리에게 설명해 준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 그런데 이러한 확실한 증거를 성서를 통해 읽고도, 듣고도 어떤 이들은 이것을 받아 들일 수 없다고 한다. 바로 이것이 우리의 믿음을 헛되게 만드는 것이다. 천국이 어디에 있는가? 그에 확실한 대답은 없어도, 천국은 존재 한다고 말을 하고 있다. 예수님은 비유로 천국에 대하여 많은 설명을 제자들에게 주신다. 마태복음에 특별히 많이 기록이 되어 있다. 그리고 초대교회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들은 바로 이 천국에 대한 소망으로 그 모든 박해를 견뎌 내고 기쁨으로 복음을 전하였던 것이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천국은 없다고 한다. 바로 이것이 우리의 믿음을 헛되게 만드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흘만에 죽음에서 일어 나셨다.” 선포 되어지고, 많은 사람들이 “나도 다시 사신 그리스도를 만났다”고 증거를 하였던 것이다. 그리고 성경에서는 이러한 그리스도 부활에 대하여 상세히 기록을 하여 우리에게 증거 하고 있다. 그러나 당시에도 지금도, “죽은자 가운데 부활이 없다”고 하는 것이다. 바로 이것들이 우리의 믿음을 헛된 것으로 만드는 것들이다. 마음으로 믿었는가? 입으로 믿음을 시인하라, 그리고 시인된 그 믿음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 그래서 우리의 믿음을 헛것으로 만들지 말고 우리를 살리는 능력의 믿음이 되게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