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08 - 예수님, 세례받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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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예수님, 세례받다! 오늘 말씀은 세례다. 세례, 물과 관련된 것으로 씻는 것, 깨끗게 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죄로 더렵혀진 자신의 죄를 씻어 냄과 함께 새롭게 거듭난다는 것을 의미 하고 있다. 더 깊이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것을 의미하며,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라는 것을 온 세상에 공포 하는 것이다. 오늘 거룩하신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신 것이다. 그의 세례속에 나타난 뜻을 보자! 첫번째, 거룩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 그가 우리와 같이 회개의 세례를 요한에게 받으시는 모습 속에서 우리를 구원 하시기 위해 모든 의를 이루시기 위하여 보여 주신 예수님의 겸손을 보아야 할 것이다. 우리를 구원 하시기 위하여 지극히 낮아지시는 예수님의 모습, 그 모습 속에 담겨 있는 겸손을 오늘 우리는 발견 하고 따라야 할 것이다. 빌립은 예수님의 겸손한 모습을 이렇게 기록한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니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2:6-8).”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 하시는 모습, 바로 죄인 된 여러분과 나를 위하여 택하신 겸손의 모습을 보여 준다. 이 겸손의 모습이 오늘 우리에게서 나타나야 할 것이다. 올 한 해 이 겸손으로 살아 보자! 두번째, 세례를 받으시고 물 위로 올라 오시는 예수님 위에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오면서 하늘에서 소리가 울려 퍼진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예수님, 바로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인 것이다. 바로 이 선포가 오늘 우리의 세례위에 임 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 받은 모든 이들, 마음으로 믿어 입으로 그 믿음을 시인함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는 모든 이들위에 이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는 것이다. “너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라” 하나님의 아들! 이 자부심을 같고 빛과 소금처럼 올 한해 살기 바란다. 넉넉하여 질 것이다. 세번째, 이제 오늘 세례의 진정한 의미를 재 확인한 우리들, 요한의 회개의 세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야 할 것이다. 요한이 바로 그를 위해 그 길을 평탄케 하지 않았던가!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한 그가 아닌가! 바로 그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그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야 할 것이다. 초대교회에 바로 이 일로 성령의 충만함이 일어난다. 하나님의 영이 임한 것이다. 성부, 성자, 성령 아닌가! 바로 이 성령으로 충만해 지는 것이다. 미래를 보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 이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충만이라는 것에 현대를 사는 우리는 주의를 하여야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이미 경고 하시지 안았던가? 열매가 다르면 나무가 다른 것 아니겠는가? 요즈음 이 성령 충만에 대한 이해가 더욱 절실히 필요한 때다. 모쪼록 진정한 세례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옳은 성령 충만함을 입어, 옳은 신앙인의 길을 가야 할 것이다. 2012년 말씀을 따라 옳은 신앙인의 길을 가게 될 때에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진정한 부자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