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1-01 - 새 해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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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새 해가 되었습니다! 이 새해 2012년의 시작과 함께 가장 먼저 여러분들에게 “보내라”고 말하고 싶다. 보내는 것이다. 2011년을 보내고, 과거를 보내야 하는 것이다. 보내지 않으면 새로워 질 수 없기 때문인 것이다. 2011년 달력을 떼어 버려야, 2012년 달력을 달 수 있지 않겠는가? 후회를 주는 지난 날들 속에 일어난 하나님과의 관계도, 이웃과의 관계도, 자녀와의 관계도, 부모와의 관계도, 남편과의 관계도, 아내와의 관계도 다 떼어내 보내야 하는 것이다. 과거를 보내지 않으며 새로워 질 수 없기 때문인 것이다. 두번째, 다시 한번 늘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하나님을 재발견 하는 것이다.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여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이다. 대강절, 우리 가운데 임하시는 하나님을 경험 하여 보았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니다. 이제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함께 새해를 향하여 힘차게 새롭게 나아가는 것이다. 이 하나님은 어떠한 하나님 이신가? 우리의 눈에서 눈물을 씻겨 주시는 하나님이신 것이다. 눈물의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인간의 생사고락이 아니겠는가? 영화 배우가 아닌 이상 우리는 눈에서 나오는 눈물을 주장 할 수 없다. 반대로 강제로 나오게도 할 수 없다. 생사고락에 따라 우리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게 되는 것이다. 바로 이 눈물을 씻겨 주신다는 것이다. 우리에게서 눈물이 날 일이 없어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해 주는가? 완전한 삶, 완벽한 삶, 영원한 생명을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다시 사망이 없고, 다시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있지 아니하리니…” 완전한 새로운 삶을 약속해 주고 있는 것이다. 소망의 말씀인 것이다. 세번째, 그러면 이 완전한 삶을 바라다 보며 소망 가운데 이제 새해를 맞이 하여 살아 나아갈 우리들은 어떻게 하여야 하겠는가? 옳게 사는 것이다. 신앙안에서, 말씀 안에서 사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면 옳게, 말씀 안에서 산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이제 인자, 하나님, 그리스도 예수께서 다시 이땅에 오시게 될 때 우리에게서 찾으시는 바로 그것을 행 하며 사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 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바로 이것인 것이다. 이 땅 위에서 우리가 이웃의 눈에서 나는 눈물을 씻어 주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완전한 삶, 새로운 삶을 바라다 보는 우리가 오늘 해야 할 옳은 일인 것이다. 그러면 이제 오실 인자, 하나님께서 우리로 완전히 새롭게 되게 하여 주시는 것이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새 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