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바바라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캘리포니아 태평양 연회에 소속되어 있는 연합감리교회의 일원으로1961년 산타바바라지역에 있는 대학, 청년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시작된 교회입니다.
2000년까지는 미국회중을 중심으로 이 지역에 복음을 전파 하여왔으나, 특별히 이지역에 거주, 학업을 하는 한인 대학, 청년들에게 복된 소식을 전파하기 위한 연회의 결정으로 한어회중을 중심으로하는 교회로 탄생하여 믿음의 선배들의 뜻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산타바바라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성경에 절대적 기초를 둔 연합감리교회의 교리대로 삼위일체 되신 하나님과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과 부활의 확신, 그리고 성령의 역사에 기초를 둔 재림신앙으로 소망을 간직한 말씀 중심적인 예배와 복음전파를 지향하고 있으며, 세상속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인으로서의 믿음과 행동의 균형을 유지함으로오늘 준비하여 내일 우리의 가정과 사회, 그리고 교회를 새롭게 할 신앙의 지도자를 기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회의 뜻을 그대로 담아 “신앙으로 내일의 지도자를 세우는 교회”라는 표어아래 신앙으로 성장되어 나아가기를 노력 하는 교회입니다.
산타바바라 한인연합감리교회는 연합감리교회 전체 표어인 “열린가슴, 열린마음, 열린문” 대로 연령, 성별, 피부색, 신분, 언어, 빈부의 차이를 넘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교회입니다.
그러나 부정과 부패, 죄와 타락, 욕심과 야욕, 시기와 타툼, 분열, 잘못된 교리에 대하여는 담대히 맞서 나가는 교회입니다.